편관(偏官) 뜻
십신 · 압박·권력(칠살)
- 쉬운 비유
- 엄한 코치가 몰아붙이는 훈련처럼 강하게 밀어붙이는 압박입니다. 칠살(七殺)이라고도 부릅니다.
- 이 서비스에서는
- 일간 기준으로 일간을 극하는 오행 중 음양이 같은 글자입니다. 예) 일간이 갑(甲)이면 편관은 경(庚)입니다. 십신은 천간과 지지 속 지장간(본기)에 모두 붙이며, 이 서비스는 같은 계산으로 신강약·격국·분야별 풀이에 씁니다.
- 흔한 오해와 주의
- '살(殺)'이라는 글자 때문에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. 압박을 책임감과 추진력으로 쓰는 사람도 많고, 나쁜 사건을 뜻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