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생(相生) 뜻
오행 · 오행이 서로 낳아 주는 순환 (목→화→토→금→수→목)
- 쉬운 비유
- 나무를 태우면 불이 되고, 불이 타고 남은 재는 흙이 되는 식으로 한 단계가 다음 단계를 키워 주는 흐름입니다.
- 이 서비스에서는
- 목→화→토→금→수→목 방향으로 '낳음'을 셉니다. 십신에서 '나를 낳아 주는 오행'은 인성, '내가 낳는 오행'은 식상이 됩니다.
- 흔한 오해와 주의
- 낳아 주는 쪽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. 너무 많이 받으면 오히려 일간이 둔해진다고 보기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