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(乙) 뜻
천간 10개 · 풀·넝쿨 (목(木) · 음)
木(목) 나무
- 쉬운 비유
- 바람에 휘어도 다시 일어나는 풀과 덩굴에 빗댑니다. 물상(物象, 사물에 빗댄 이미지) 이름은 '풀·넝쿨'입니다.
- 이 서비스에서는
- 목(木) 기운의 음입니다. 사주의 윗글자 네 자리에 나타나고, 지지 속 지장간으로도 숨어 있습니다. 일간이 을(乙)이면 이 비유가 '나'의 기본 바탕으로 쓰이고, 다른 글자는 을(乙)과의 관계(십신)로 읽습니다.
- 흔한 오해와 주의
- 물상(物象) 비유는 이해를 돕는 상징이며 성격을 확정하는 말이 아닙니다. 같은 을(乙)이라도 월지와 나머지 글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