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형(自刑) 뜻
합·충·형·파·해 · 같은 글자끼리 해침
- 쉬운 비유
- 거울 속 나와 부딪히듯, 같은 글자가 둘 만나 스스로를 긁는 모양입니다.
- 이 서비스에서는
- 진진(辰辰), 오오(午午), 유유(酉酉), 해해(亥亥)가 한 사주(또는 일진과 원국)에 겹칠 때 표시합니다.
- 흔한 오해와 주의
- 자책이나 스스로 일을 키우는 습관의 경향으로 읽습니다. 가족 관계를 갈라놓는 표지로 읽지 않습니다.
학파마다 달라, 이 서비스는 이렇게 씁니다월지·일지 자형을 가족 자리의 충돌로 읽는 것이 과한지에 대해 감수 쟁점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