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후(調候) 뜻
신강약·용신 · 사주가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게 온도를 맞추는 일
- 쉬운 비유
- 한겨울에는 불을, 한여름에는 물을 찾게 되는 것처럼 계절의 온도를 맞추는 일입니다.
- 이 서비스에서는
- 월지 계절 점수(자(子)·축(丑) −4, 해(亥) −3, 인(寅) −1, 사(巳)·미(未) +3, 오(午) +4, 나머지 0)에 화·수 세력 차이(0.8×(화−수))를 더해 한습(차고 축축함)·조열(덥고 건조함)을 봅니다. ±4 이상이면 한습·조열, ±6 이상이면 급박으로 보고 이때는 신강약보다 조후 용신을 우선합니다. 궁통보감의 10간×12월 표 대신 쓴 단순 규칙입니다.
- 흔한 오해와 주의
- 조후는 건강 상태나 체질을 뜻하지 않습니다. 사주 속 기운의 온도 비유입니다.
학파마다 달라, 이 서비스는 이렇게 씁니다조후를 억부보다 우선하는 기준과 궁통보감식 세부 표 적용 여부는 학파마다 다르며, 이 서비스는 단순화한 값을 쓰고 감수 대기로 표시했습니다.